한국어에 능통한 미국 변호사 2017-05-30T12:26:27+00:00
한인 변호사, 뉴저지, 부동산, 상법, 상속

학력

  • 법학 박사, 버팔로 뉴욕 주립대
  • 석사, 한국 외국어 대학교 통역 대학원
  • 학사, 서강대학교 영어 영문학 전공

변호사 자격증

  • 뉴저지 주 법원
  • 뉴욕 주 법원
  • 뉴욕 주 남부 연방 법원
  • 뉴저지 연방 법원

소속된 전문 단체 및 협회

  • Monmouth 카운티 변호사 협회
  • Middlesex 카운티 변호사 협회
  • 뉴저지 변호사 협회
  • 뉴저지 여성 변호사 협회
  • 뉴욕-뉴저지 한인 변호사 협회 (KALAGNY)

안녕하십니까. 최유미 변호사입니다.

저는 민사 소송 전문 변호사로서 뉴저지 버겐 카운티의 레오니아에서 종합 법률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 기업 설립 및 해체, 비즈니스 양수도/매매 계약, 주거용 및 상업용 부동산 계약, 기업 합병 및 인수 등과 같이 미국 내 한인 기업 혹은 미국 진출을 계획하시는 한국 기업들의 법률 자문, 실사, 각종 법률 서류 작성 및 제출등 사업 전반에 걸친 자문을 제공합니다. 제 비즈니스 고객들 대부분은 자신들의 사업에 매우 열정적이시고 기업가 정신이 풍부하십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법률 문제는 제게 맡기시고 고객께서는 사업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도와 드리는 것이 저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저는 또한 부동산 용도 변경 혹은 토지 개발 고객들께도 관련 법률 자문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을 모색하는 투자가는 물론 주택 리모델링, 개조, 확장 등에 필요한 건축 허가 관련 법률 자문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관련 총체적인 자문을 제공합니다. 부동산의 용도 변경이나 토지 개발 관련 변호사는 단순히 법률에 관한 지식도 중요하지만 타운쉽의 역사, 타운쉽의 부동산 관련 관리 들의 역할을 잘 이해하고 이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줄 아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러한 법률 외 지식과 경험, 기량 등이 이 분야 변호사에게 요구되는 중요한 자질 중 하나로서 고객이 원하는 바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이에 더하여, 저는 이혼, 양육비, 유언장, 위임장, 사전 건강 지침서, 가디언쉽, 메디케이드, 장애법과 관련된 풍부한 기존 법률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께 가정법, 유산 상속, 노인법, 장애법에 대한 법률 자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변호사 이전 경력

저는 변호사가 되기 이전 미국 경영 자문 회사인 A.T. Kearney의 런던 지사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한 것을 비롯 한국, 영국, 미국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습니다. 한국에서 출생하여 한국 외국어 대학교 동시 통역 대학원을 졸업한 후 영국, 미국 등 해외에서 거주하고 뉴욕 주립대 법대를 졸업하였습니다. 국제 회의 전문 통역사 경력으로는 삼성, 엘지, General Motors와 같은 국내 외 대기업의 150여 차례가 넘는 국제 회의 통역을 담당하였습니다. 또한,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부군인 필립 공과 같은 국제 VIP들의 전문 통역으로 일하면서 이들의 방한을 빛내기도 하였습니다.

신문 방송 보도

2016년 6월 13일자 한국 일보에 실린 유언장 및 유산 상속 계획에 관한 인터뷰 기사.